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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 모바일 게임 '라스트 오리진' 글로벌 서비스 판권 확보

강미화2019-06-11 11:34


피그(PiG)는 스마트조이가 개발한 모바일 RPG '라스트 오리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피그는 '라스트 오리진'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 하반기 중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 및 북미 등 순차적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스트 오리진'은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전략 RPG로 2D 그래픽을 통한 전투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스킬, 전략성 등을 바탕으로 지난 2월 국내 출시 약 6일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피그'는 라인게임즈의 100%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모바일게임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후석 피그 대표는 "글로벌 유저들에게 '라스트 오리진'이 지닌 특징과 다양한 재미요소를 충실히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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