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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PC방 게임시간 절반은 '롤'에 사용

강미화2019-10-28 14:00


10월 넷째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간 평균 사용시간 점유율이 50.13%를 기록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상위 150종 게임의 PC방 이용시간이 565만 53시간으로 집계됐다. 이 중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이용시간만 283만 7568시간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사용시간은 전주 대비 8.34% 증가했다. 증가세를 보이는 배경 중 하나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꼽힌다. 롤드컵이 진행되는 매년 10월 말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사용시간 증가세를 보였다. 

앞서 지난 26일과 27일 8강을 통해 한국(LCK)의 'SK텔레콤 T1'과 유럽(LEC)의 'G2 이스포츠', 중국(LPL)의 인빅터스 게이밍(IG)와 펀플러스 피닉스가 4강에 올랐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외에도 순위에 변화는 없었으나 '피파온라인4'(4위)가 6.53%, '카트라이더(11위)'가 8.91%, '사이퍼즈(15위)' 1.84% 사용시간이 늘었다. 

또한 '리니지2'는 3.32% 사용시간이 증가해 한계단 상승했고, '아이온'은 1.68% 증가 효과로 두 계단 올랐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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