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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신작 '영원회귀'와 블리자드 3종 게임 순위 상승

강미화2020-11-30 11:16



11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신작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3종 게임 순위가 올랐다.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PC방 게임이용시간 분석기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와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 '디아블로 3'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이하 영원회귀)'가 순위 상승이 돋보였다.

먼저 신작 '영원회귀'는 지난 14일부터 스팀의 얼리억세스(앞서 해보기) 방식으로 출시된 게임이다. 

론칭 이후 입소문을 타고 PC방에서도 꾸준히 플레이되고 있는 모습이다. 11월 마지막 주에는 전주 대비 35.1% 사용시간이 늘어나 3계단 오른 14위에 안착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3.42% 감소했으나, '메이플스토리'의 이용시간 하락세(-11.27%)가 높아 외려 한계단 오르는 효과를 봤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전주 대비 53.77% 사용시간이 늘어나 2계단 오른 10위에 안착했다. 일별로 보면, 신규 확장팩 '어둠땅'이 출시된 24일부터 상승 기류를 탔다. 

'디아블로 3'는 2주 연속 시즌 효과를 이어갔다. 지난 20일부터 22시즌 '네팔렘의 그림자'를 시작했고, 전주 대비 44.83% 사용시간이 늘어나 3계단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5.43% 사용시간이 줄었으나 점유율 46.96%를 기록했다. 122주째 1위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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