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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단판 대전 게임 3종 순위 상승...'롤' 점유율 55% 돌파

강미화2020-10-26 11:54


10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RPG보다 단판 게임의 강세가 이어졌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사용시간 순위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카트라이더' 등 3종 게임이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다. 

서바이벌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는 10.21% 전주 보다 사용시간이 늘어났다. '피파온라인4' 역시 사용시간이 2.15% 사용시간이 증가했으나 증가폭이 더 컸던 '배틀그라운드'에 2위 자리를 내줬다.

FPS 게임인 '발로란트'는 전주보다 6.37% 사용시간이 증가했고,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는 14.95% 사용시간이 늘었다. '카트라이더'의 상승세는 상위 20종 게임 중에 가장 높았다. 

순위에 변동은 없었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역시 9.83% 사용시간이 늘었고, 점유율은 55%를 돌파했다. 117주간 1위를 지켰다. 이와 함께 '오버워치'(7.49%)와 '서든어택'(4.91%) 역시 한 자릿수 이용시간이 늘었다. 

반면, MMORPG인 '리니지'는 사용시간이 23.37% 감소했고, 2계단 순위 하락을 기록했다. '리니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RPG는 전주 보다 사용시간이 0%대 상하락을 오가거나 하락했다. '메이플스토리'는 0.94% 사용시간이 늘었고, '던전앤파이터'는 0.7% 사용시간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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