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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수, '피파21' 앰버서더 선정

강미화2020-09-18 11:40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오는 10월 9일 출시할 'EA 스포츠 피파 21(이하 '피파21')'의 앰버서더로 황희찬 선수를 선정했다.

황희찬 선수는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플레이로 19/20 시즌 40경기에 출전하며 16골, 20어시스트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큰 활약상과 기대감이 맞물려 '피파 21'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러한 활약은 게임 내 능력치 상향으로 반영됐다. 또한 20/21 시즌 첫 경기 뉘른베르크을 에서 1골 1어시를 기록하는 등 좋은 시작을 알렸다

특히 '피파21' 엠버서더인 '얼링 홀란드'와 더불어 '메이슨 마운트', '필 포든' 등 세계적인 유망주와 '피파 넥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한국 축구 위상을 높였다.

황희찬 선수는 "'피파21'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한다. 곧 출시될 '피파21'를 이전 동료인 홀란드와 함께 플레이해보고 싶다"며, "미래 축구 꿈나무들에게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실제 필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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