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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2위 싸움 치열...바람연·린2M '엎치락뒤치락'

강미화2020-08-14 13:51


넥슨이 서비스하는 '바람의 나라:연'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간의 힘겨루기가 팽팽하다.

현재(14일 14시 기준) '바람의 나라: 연'이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2위에 다시 올랐다. 이 게임은 첫 온라인 게임인 '바람의 나라' IP(지식재산권)으로 제작돼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달 15일 출시 직후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22일 게임 매출 2위에 올랐다. 

비록 순위를 내주긴 했으나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리니지2M'의 반격도 이어졌다. 공성전 업데이트 및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이달 3일부터 2위를 되찾은 바 있다. 

넥슨과 엔씨소프트 모두 게임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2위를 두고 치열한 자리싸움이 예고됐다. 

넥슨 측은 "유저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곧 보여드릴 1차 승급과 산적굴 콘텐츠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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