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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 국내 서비스 시작

강미화2020-05-27 14:36


웹젠은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동시 출시 예정이던 iOS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의 검수가 늦어졌다. 웹젠은 앱스토어와 조율을 서둘러 검수를 마치는 대로 즉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원작인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장점들을 모바일플랫폼에 그대로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시나리오상으로는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를 두고 벌어지는 여정을 시리즈의 스핀오프( 번외편) 형식으로 풀어 기존의 '뮤(MU)' 시리즈 게임과 구분했다.

전투 및 사냥, 파밍 콘텐츠를 확보했으며 게임 내 최상위 등급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공성전'을 비롯해 길드 단위로 게임을 함께 즐기는 길드 콘텐츠가 특징이다.  

출시와 함께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시작했다. 우선 오는 6월 4일까지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처음 처치한 게이머와 같은 기간에 매일 캐릭터의 레벨, 장비, 전투력 등 각각의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게이머에게 '유니크 장비 상자'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뮤 아크엔젤'의 출시를 축하하는 게시글을 남기거나, 제시된 게임퀴즈를 맞힌 회원 중 각각 300명과 200명을 추첨해 게임에서 사용하는 보석 아이템들을 선물한다. 게임공략을 작성한 회원 중 추첨을 거쳐 '구글 기프트카드'도 제공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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