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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악마사냥꾼 프롤로그 임무 적용

최종배2020-04-03 11:59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에 악마사냥꾼 프롤로그 임무를 적용했다. 
 
악마사냥꾼 프롤로그는 스토리 중심으로 꾸며진 4개의 1인 모험 임무로 구성된다. '워크래프트'의 영웅인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어떻게 최초의 악마사냥꾼이 되었는지 그 탄생 비화가 담겼다. 

일리단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자신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게이머는 자연스럽게 악마사냥꾼 고유의 플레이 방식과 스타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프롤로그 임무를 마친 게이머는 악마사냥꾼 직업을 잠금해제하고 악마사냥꾼 영웅 일리단 스톰레이지와 악마사냥꾼 기본 카드 10장 및 악마사냥꾼 수습생 세트 카드 20장 총 30장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플레이어의 덱 리스트 중 비어 있는 공간이 있다면 제공된 30장의 카드 중 일부를 포함해 미리 짜여진 악마사냥꾼 덱도 주어진다.

프롤로그를 완료면 '하스스톤'의 최신 확장팩 황폐한 아웃랜드가 적용되는 오는 8일 악마사냥꾼이 공식적으로 잠금 해제된다. 황폐한 아웃랜드는 대형 묶음 상품(8만 배틀 코인, PC 기준) 또는 예약 구매 묶음 상품(5만 배틀 코인, PC기준)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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