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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R5' 출시..."12클래스로 펼치는 전투"

최종배2020-02-25 12:14


유주게임즈코리아는 모바일 MMORPG 'R5'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R5'는 개발비 100억 원, 개발 기간 3년 이상을 들인 게임으로, 6종 캐릭터와 전직 시스템을 통한 12클래스 플레이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다수의 클래스를 활용해 개인전, 보스전, 길드전, 진영전, 서버전 등 치열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5개의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정식 출시전부터 꾸준히 게임 정보를 공개함과 동시에 배우 전광렬, 김슬기, 장광 등이 등장한 코믹 CF로 게이머의 눈길을 끌었다. 

국내 출시에 앞서 홍콩, 마카오, 대만 등에 론칭한 'R5'는 마카오에서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 홍콩과 대만에서는 2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번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28일까지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일주일간 게임에 연속 접속하는 유저들은 코스튬을 포함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매일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에게는 불멸 등급의 장비를 포함해 총 100여 종 이상의 아이템이 주어진다. 

더불어 오는 3월 21일까지 본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진행 후, 공식 카페에 인증하는 유저들을 추첨을 통해 피자 기프티콘과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동안 전직 달성 후 게시판에 인증하면, 구글 기프트 카드 또는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정 카페 인원수를 달성할 때마다 플레이어 전원에게 인게임 우편을 통해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오는 28일까지 함께 레이드를 즐기는 길드를 공식 카페에 소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인게임 보상을 제공, 인증글 100개 돌파 시, 유저 전원에게 보상을 준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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