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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코로나19 영향권 든 PC방...'블소'만 반등

강미화2020-02-24 11:40


2월 셋째 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PC방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량을 살펴보면 150종의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0.62% 감소했다. 지난해 2월 셋째 주와 비교해도 6.88% 줄어들었다. 

상위 20위 내 게임 중에서는 유일하게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이 2.34% 소폭 사용시간이 늘어 3계단 순위가 올랐다. 이로 인해 'GTA 5' '레인보우식스 시즈' '몬스터헌터: 월드'가 나란히 순위가 내려갔다. 

'블소'는 오는 26일 언리얼 엔진4로 그래픽을 상향한 독립서버 '프론티어 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사전생성 이벤트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모습이다.  

'서든어택'은 0.63% 소폭 감소했으나 '메이플스토리'의 감소폭(-17.98%)이 높아 외려 순위가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9.66% 사용시간이 줄었으나 점유율 45.31%로 1위를 유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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