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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롤 힙합그룹 '트루 데미지' 굿즈 및 아이템 판매

강미화2019-11-19 10:33


G마켓은 라이엇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한정판 굿즈를 오는 25일까지 온라인몰 단독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롤'의 캐릭터 힙합 그룹 '트루 데미지(True Damage)' 스킨을 포함해 다양한 굿즈와 아이템들을 선착순 판매한다. 

'트루 데미지'는 2019 롤 월드챔피언십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가상 캐릭터 힙합 그룹이다. 챔피언 캐릭터인 아칼리, 키아나, 세나, 에코, 야스오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데뷔를 기념해 8종의 공식 굿즈를 판매하고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게임 캐릭터의 새로 출시된 '트루 데미지' 스킨을 제공한다. 해당 스킨은 한 캐릭터가 아닌 5명 전 멤버가 구성된 올스킨이다. 

총 8종의 공식 굿즈는 아칼리 피규어(2만5000원), 전 멤버가 모두 포함된 피규어 미니 세트(3만8000원)가 있다. 투어 후드티(6만8000원), 에코 반팔티와 투어 반팔티(3만5000원), 자이언트 펜던트(7만3000원), 에코 팔찌(7만3000원)도 판매한다. 

최근 선보인 신규 챔피언과 관련된 루시안 & 세나 듀오 피규어도 출시됐다.

100원딜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지난해 선보인 가상 캐릭터 아이돌 그룹 'K/DA'의 멤버 아칼리의 컴백 1주년을 기념해 '다 가져라 K/DA!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365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아칼리 피규어, 마우스패드, 배지, 스킨 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게임 아이템인 '명품상자, 열쇠, 프레스티지' 패키지도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만 명에 한해 100원에 판매한다. 결제한 100원은 1개월 이내 스마일캐시로 캐시백 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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