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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폐막, 나흘간 추정 관람객 24만 명 달성

최종배2019-11-17 18:28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9의 나흘간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를 찾은 일반인 방문객은 개막일인 14일 4만2452명을 시작으로 15일 5만 216명, 16일 9만 234명, 마지막 날인 17일 6만 1407명(17시 기준)까지 전체 24만 4309명(추정치)으로 집계됐다. 전년 23만 5133명 대비 약 3.9% 증가한 수치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TB관은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됐다. 유료 바이어는 1일차 2040명, 2일차 269명, 3일차 127명이 등록해 전년 대비 약 12.3% 늘어난 2436명(18년 2169명)을 기록했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2년 연속 글로벌 게임기업이 메인스폰서를 담당하고, 참가사들이 주인공으로 나서 지스타를 즐기는 방법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결과들을 남겼다"며 "지스타가 앞으로도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고, 게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문화행사를 아우르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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