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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사진 찍고 가요"...SNS 인증 맛집은 여기에

강미화2019-11-16 11:44


행사장에 왔다면 사진 한 장 남기는 것은 필수다. '지스타2019'에서도 인증 사진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한다. 

중앙 입구를 지나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그라비티 부스 속 '포링 솜사탕'은 올해도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

행사장 곳곳에서 포링 솜사탕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는 관람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슈퍼셀이 마련한 '브롤스타즈' 부스는 인증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꼽힌다.

게임 내 색감을 최대한 살려 꾸며진 부스 뿐만 아니라 대형 피규어로 제작된 게임 캐릭터가 부스 곳곳에 배치됐다. 
 
스마트폰 액정 밖으로 나와 거대해진 크로우, 니타, 8비트, 파이퍼 등 게임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인기작뿐만 아니라 신작으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는 펄어비스 부스에 있다.  

펄어비스는 신작 3종 게임인 '도깨비'와 '붉은사막' '플랜8'의 포토존을 마련했다.

게임 그대로 아기자기한 모습의 도깨비 캐릭터와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고, '플랜8'의 총을 든 기계팔로 전장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붉은사막'에서 마련한 수직으로 꽂혀있는 검으로 아서왕의 기분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   

'붕괴3rd'로 꾸며진 오토바이도 올해 전시된다. 다만 관람용으로, 탑승하는 듯한 인증사진은 찍을 수 없다. 

한편, '지스타2019'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부산=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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