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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휴일 맞은 지스타 2019...시연 대기는 이미 40분"

최종봉2019-11-16 11:43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는 게임쇼 지스타 2019가 휴일을 맞으며 본격적으로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

B2C 부스 안에는 오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로 인해 발 디딜 곳이 없으며 시연대를 마련한 게임사의 부스는 이미 긴 대기 줄이 형성됐다.


특히, PC 기반 시연대 위주로 마련한 펄어비스와 아프리카 부스 한 쪽에 마련된 '레전드 오브 룬테라' 부스에서는 시연을 위해 40분 이상 기다려야 하며 점차 몰려드는 관람객으로 인해 대기 줄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위주의 대규모 시연대를 마련한 넷마블 부스 역시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3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이 필요하다.

다행히 대기 줄 없이도 자리가 나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 시연대가 마련돼 있다. 현장 이벤트보다 신작 체험이 우선이라면 자유 시연대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시연대를 마련한 부스들 모두 관람객들로 가득 차 있어 휴일을 맞은 지스타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부산=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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