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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연 공식 카페 오픈...이태성 디렉터 서신 공개"

최종봉2019-07-17 19:47


넥슨이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하는 '바람의 나라: 연'의 공식 카페가 오픈됐다.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로 옮긴 '바람의 나라: 연'은 첫 CBT를 앞두고 있으며 원작의 강점이었던 파티 플레이의 재미는 물론 문파와 같은 커뮤니티 시스템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태성 바람의 나라: 연 디렉터는 공식 카페 오픈과 함께 GM 서신을 통해 현재 준비 중인 시스템과 정보 등을 공개했다.

그는 "원작에서 선보였던 추억의 이벤트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물론 향후 북방대초원과 같은 지역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작에서 존재했던 사망 시 체류 시스템은 '바람의 나라: 연'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제외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자동 사냥의 메커니즘과 오픈 시점의 최대 레벨인 99와 향후 승급 시스템을 등을 예고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바람의 나라: 연'의 CBT는 오는 8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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