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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리마스터', 전투에 특화된 검사 클래스 추가

최종배2019-07-17 15:43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 클래스(직업) 검사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검사는 '리니지 리마스터' 론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돌진해 스턴과 강한 대미지를 입히는 판테라, 근접 대상에게 귀환 불가 효과를 입히는 팬텀, 반격 스킬의 회피를 무시하고 피해를 가하는 패러독스 등의 스킬을 갖췄다. PVE와 PVP 모두에서 전략적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검사를 플레이하는 게이머는 경험치 합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검사의 탄생 스토리가 담긴 에피소드 이벤트도 10주간 진행된다.

이외 엔씨 소프트는 신규 서버 나이트 발드를 열었다. 이 서버에서 80레벨을 달성하면 영웅의 선물 상자(영웅의 주머니, 영웅의 오만의 탑 부적 제작권)를 받을 수 있다. 기란 감옥, 풍룡의 둥지 등 신규 서버 일부 사냥터에서 아이템 획득 확률이 200% 오른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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