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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롱게임, 모바일 게임 '라플라스M' 서비스 시작

강미화2019-07-16 14:47


지롱게임은 모바일 MMORPG '라플라스M'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저는 세계에 나타난 영웅이 돼 아기자기한 펫들과 함께 살리지아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전사, 마법사, 성직자, 도적 중에서 하나의 직업을 선택,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직업마다 2가지의 전직이 가능해 실제 선택 가능 직업은 8가지이며 직업을 고르면 프로필 사진과 함께 헤어스타일부터 눈 모양, 눈동자 색 등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음성까지 고를 수 있어서 자신만의 다양한 개성 연출이 가능하다.

일본의 유명 작곡가 사쿠라바 모토이가 음악을 담당하고 김영선, 김유림, 김주호, 김하루, 이명희 등 유명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식 사이트,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 하면 다양한 오픈 이벤트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메인 펫 캐릭터 '아리'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오는 21일까지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 서울 커먼 그라운드에서 개최한다. 5M 높이의 아리 인형과 인스타 느낌의 귀여운 아리의 방을 볼 수 있다. 

전시회에 참석한 모든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오픈 이벤트가 준비됐다. 또한 15레벨에 도달한 유저가 전시회 현장의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게임 내 한정 보상아이템을 받는다. 오픈 날인 16일에는 슈퍼밴드의 인기 가수 '가능동 밴드'가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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