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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2주년 기념해 클래스 리부트

최종배2019-06-20 15:53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4종의 클래스(기사, 마법사, 요정, 군주)를 강화한 클래스 리부트로, 임페리얼 배리어(군주), 블레이드 스턴(기사), 엘리멘탈 마스터(요정), 서먼 가디언(마법사) 등 신규 스킬이 추가됐다.

더불어 게이머는 최고 난도의 사냥터인 오만의 탑 10층도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월드 공성전과 월드 진영전 등 신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2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이머는 오는 7월 3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TJ의 2주년 선물을 200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TJ의 2주년 선물을 열면 TJ의 쿠폰 제작 티켓(2개), 2주년 기념 목걸이, 2주년 성장 상자, 2주년 성장의 물약을 얻는다.

TJ의 쿠폰 제작 티켓으로는 4종(복구, 강화, 변신, 마법인형)의 TJ의 쿠폰 중 하나씩 총 2개를 만들 수 있다. 쿠폰을 사용해 강화에 실패했던 아이템을 복구하거나, 귀걸이, 반지, 문양, 티셔츠 강화에 재도전하고, 변신·마법인형을 다시 합성할 수 있다. 2주년 성장 상자와 2주년 성장의 물약을 사용하면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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