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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마리오 월드' 7월 10일 출시...59개국서 서비스 예고

강미화2019-06-18 15:19


모바일 게임 '닥터 마리오 월드'가 내달 10일 출시된다. 

라인은 닌텐도, NHN과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 '닥터 마리오 월드'를 오는 7월 10일에 출시하기 앞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받는다. 

이 게임은 닌텐도의 인기 게임인 '닥터 마리오' IP(지식재산권)으로 제작된 모바일 퍼즐게임이다. 1990년에 패미컴 게임으로 공개된 원작은 같은 색 세균과 알약을 연결해 세균을 제거하는 콘셉트로 큰 인기를 얻었다. 

모바일 게임 버전 역시 빨강, 파랑, 노랑색의 알약과 바이러스를 3개 이상 매치하면 바이러스가 제거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1인 플레이용의 '스테이지 클리어 모드'와 온라인 대전 모드인 'VS모드'가 준비됐다.   

아이템 과금 방식의 부분 유료화 시스템이 채택돼 무료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중국어(번체, 간체)를 지원하며 59개 국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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