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머너즈워, 업데이트 힘입어 해외 매출순위 반등

강미화2019-06-18 11:42


컴투스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업데이트 이후 해외 시장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에 신규 콘텐츠인 차원홀과 2차 각성 시스템을 더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업데이트 당일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자메이카 등 유럽과 남미 주요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오세아니아의 피지에서 게임 매출 1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고, 네덜란드, 스위스, 벨기에, 스웨덴 등 유럽 주요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태국, 싱가포르 등 북남미와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RPG 장르 매출 TOP3에 올랐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순위 반등은 출시 5주년을 맞이하는 '서머너즈 워'의 저력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최근 한-스웨덴 e스포츠 친선 교류전에서도 경기 종목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글로벌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