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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스타 파트너 삼성전자와 신작 4종 공개

강미화2019-11-08 15:20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지스타 펄어비스관을 방문하는 참관객들에게 삼성전자의 디바이스로 신작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스타 부스에서 '플랜 8(PLAN 8)' '도깨비(DokeV)' '붉은사막(Crimson Desert)'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 신작 4종과 검은사막 IP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펄어비스의 지스타 파트너로 참여해 참관객들에게 게임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신 IT 제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삼성 오딧세이' 게이밍 PC·노트북, 게임쇼 전시장을 구성한 '삼성전자 TV', '갤럭시 폴드'와 '갤럭시 A90', '갤럭시 노트10' 등 최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지스타 부스에서 갤럭시 노트10와 갤럭시 A90,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 버즈, 갤럭시 핏 등을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또한 부산역 광장(유라시아 플랫폼)에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게임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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