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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 최종 로스터 공개... SF 2명으로 최다

박상진2019-08-01 12:53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최종 로스터가 공개됐다.

1일 공개된 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 7인은 탱커 2명, 딜러 3명, 지원가 2명으로 구성됐다. 

탱커진으로 '마노' 김동규(뉴욕 엑셀시아), 최효빈(샌프란시스코 쇼크) 두 명이 선발됐다. 이어 DPS로 '카르페' 이재혁(필라델피아 퓨전), '아키텍트' 권남주(샌프란시스코 쇼크), '학살' 김효종(벤쿠버 타이탄즈) 등 세 명이, 지원가로 'IDK' 박호진(항저우 스파크), '비도신' 최승태(런던 스핏파이어)가 선발됐다.

팀별로는 오버워치 월드컵 대표팀 박대희 코치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쇼크 소속 선수가 두 명으로 가장 많고, 뉴욕-필라델피타-벤쿠버-항저우-런던이 각각 1명이 소속됐다. 서울을 연고로 한 서울 다이너스티 소속 선수는 이번 대표팀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재혁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김동규는 2017년 이후 두 번쨰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선발된 오버워치 한국 대표팀은 11월 1일과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블리즈컨 2019 현장에서 경기를 가진다. 한국은 오버워치 월드컵이 시작된 2016년 이후 매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지=오버워치 월드컵 한국팀 SNS 계정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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