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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프나틱 '브록샤', "내 눈엔 IG에게 복수 밖에 보이지 않는다"

김기자2019-10-20 18:49




2라운드 전승으로 롤드컵 8강에 진출한 프나틱 '브록샤' 매드 브록 페데르세는 8강전서 인빅터스 게이밍(IG)과의 대결을 희망했다. 지난 해 롤드컵 결승전서 0대3으로 패한 그에겐 복수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브록샤'는 경기 후 인터뷰서 "지금 놀라운 그룹스테이지 2라운드를 마치고 여기 서 있다. 정말 기분이 좋다"며 "SKT를 이겼다는 대단한 성과를 얻자 마자 RNG까지 제압했다. 오늘 강팀들을 상대로 이기고 8강까지 가게 됐다. 이게 현실인지 구분조차 안간다"고 말했다. 

8강전서 맞붙고 싶은 팀을 묻자 그는 "솔직히 누구와 맞붙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래도 지난 해 롤드컵 결승전 결과 때문에 제 눈에는 IG에게 복수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걸 제외하곤 누구와 맞붙어도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베를린(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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