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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너구리' 장하권, "템을 판 뒤 되돌리기 못하고 나갔다"

김기자2019-10-13 02:41




팀리퀴드에게 패한 담원 게이밍 '너구리' 장하권이 경기에서 나온 실수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특히 경기 중 아이템을 판 뒤 되돌리기를 못하고 나가는 바람에 골드 손해를 본 부분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 

담원은 12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베르티 뮤직홀에서 열린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D조 1경기서 팀 리퀴드에 후반 한타 싸움에서 패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플레이-인에서 무서운 기세로 올라온 담원은 이날 경기서 야스오와 그라가스, 블라디미르를 선택했다. 하지만 후반 바텀 정글에서 벌어진 한타 싸움서 3킬을 내줬고 바론까지 빼앗겼다. 

담원은 경기 30분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더블리프트'의 카이사에게 킬을 내주며 승기를 빼앗겼다. 결국 담원은 팀리퀴드에게 본진 건물을 내주며 첫 패배를 당했다. 

베를린(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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