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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SKT '칸' 김동하 "소드-후니가 날 찾는 이유? 내가 사람이 좋아서~"

박상진2019-10-10 09:08


SK텔레콤 T1 탑 라이너 '칸' 김동하가 두 번째 롤드컵,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 대해 말했다.

SK텔레콤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LCK 서머 우승 자격으로 1번 시드를 받아 롤드컵에 진출한 SK텔레콤은 중국 RNG와 유럽 프나틱, 그리고 북미 클러치 게이밍과 대결한다.

이에 앞서 김동하는 8일 인천공항 출국 전 인터뷰에서 이번 롤드컵에 대한 각오룰 보였다. 김동하는 롤드컵마다 기분이 새로워 다시 새 마음으로 대회에 나가겠다고 밝힌 후, 최근 메타에 대해 "내가 우리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그걸로 정글과 미드가 게임을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게 좋다. 탑 메타도 좋고, 내 플레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핀 '소드' 최성원과 클러치 게이밍 '후니' 허승훈이 본인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나와 친하기도 하고, 내가 사람이 좋아 그런 거 같다"며 이야기를 전한 김동하는 롤드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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