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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후니' 허승훈, "(김)동하 형~ 빨리 베를린 와"

김기자2019-10-08 05:16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에 올라간 클러치 게이밍 '후니' 허승훈이 SK텔레콤 T1 '칸' 김동하와의 대결을 희망했다. 

클러치 게이밍은 7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LEC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 로얄 유스와의 경기서 3대0으로 승리했다. 클러치 게이밍은 담원 게이밍에 이어 두 번째로 그룹 스테이지 티켓을 획득했다. 

허승훈은 경기 후 인터뷰서 "메이저 리그 3시드이지만 승리한 뒤 그룹 스테이지로 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했고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롤드컵이 세 번째인데 이번에는 힘겹게 왔다. 다음에는 2번 시드 이상으로 오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인터뷰에서 SK텔레콤 T1과의 대결을 희망했던 그는 "SKT가 아닌 '칸' 김동하에게 복수극이다. 마지막 LCK 경기서 세게 졌다. 그걸 부셨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거 같다"며 "방송을 통해 재미있게 했을 뿐이다. 저번에 졌기에 이번에는 반반 가고 싶다"고 했다. 

베를린 아들러스호프(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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