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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DFM '세로스', "LJL도 경쟁력 있는 팀 나와야 한다"

김기자2019-10-06 09:38




롤드컵 여정을 마무리 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세로스' 요시다 교헤이가 일본 리그가 성장하기 위해선 경쟁력있는 팀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데토네이션은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LEC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B조에서 1승 3패를 기록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데토네이션은 스플라이스를 잡아내며 많은 이를 놀라게 했지만 이수루스 게이밍과의 경기서 패하며 상위 라운드로 올라가지 못했다. 

요시다는 경기 후 인터뷰서 "이번에 주목받았다고 하는데 LJL팀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국내 평균 실력 향상이다"며 "올해 LJL에 관해 얘기하자면 저희가 거의 독주해서 이겼다고 할 수 있다. 다른 리그를 보고 있으면 역시 상위권 팀 적어도 2~3팀이 항상 상위에서 순위 경쟁을 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다. 역시 LJL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지만 와일드 카드 팀을 보면 1위가 독주해버리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리그의 평균 실력 향상이 결과적으로 일본 대표팀을 강하게 만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베를린 아들러스호프(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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