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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박태원 속한 TNC, 청두 메이저서 우승 차지

김기자2019-11-24 22:54


'마치' 박태원이 속한 TNC 프레텍터가 2020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청두 메이저서 우승을 차지했다. 

TNC 프레텍터는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도타2 MDL 청두 메이저 그랜드파이널서 비시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TNC 프레텍터는 우승 상금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300만 원)와 함께 TI10으로 가는 DPC 포인트 4,850점을 획득했다. 

그룹 스테이지서 1위로 플레이오프 승자전에 올라간 TNC는 얼라이언스와 J스팀을 꺾고 승자 결승에 올랐다. 승자 결승서 비시 게이밍에게 0대2로 패해 패자 결승으로 내려간 TNC는 인빅터스 게이밍(IG)에 2대0으로 승리했다. 

TNC는 비시게이밍과의 그랜드파이널서 3세트를 내줬지만 나머지 세트를 가져가며 정상에 올랐다. TNC는 '마치' 박태원이 중심이 된 리빌딩 이후 ESL ONE 함부르크에 이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청두 MDL 공식 SNS.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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