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롤드컵 통신] RNG-IG-FPX 독일로 출국...한국 팀만 남았다

김기자2019-10-02 15:42


펀플러스 피닉스(FPX), 인빅터스 게이밍(IG),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대회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이제 독일로 들어오지 않은 팀은 한국의 SK텔레콤 T1과 그리핀만 남게 됐다. 

LMS 대표팀인 ahq e스포츠 클럽과 J팀도 일찍 부트캠프를 진행하기 위해 대만 타이베이를 떠나 2일(현지시각) 오후에 베를린으로 들어온다. 두 팀은 베를린 시내 모처에 캠프를 차리고 다른 팀과 스크림을 할 예정이다. 

사실 일찍 출국하는 것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는 게 사실이다. 일찍 도착해 유럽, 북미 팀과 스크림(연습경기)를 하면서 메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력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 내일 경기를 치르는 담원 게이밍 김정수 코치는 포모스와의 인터뷰서 "일찍 출국하는 게 다른 팀보다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 T1과 그리핀은 다음 주에 대회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으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FPX 공식 웨이보.

베를린 아들러스호프(독일)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