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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8강 본선 대진표 공개, 대회 중계는 GSL 해설진이 맡아

박상진2019-10-27 19:35



블리즈컨 현장에서 벌어지는 스타크래프트2 대회 대진표가 결정됐다.

27일 서울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9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나흘간 벌어진 경기를 통해 총 8명의 선수가 가려졌고, 현장 추첨을 통해 대진이 결정됐다. 각 조 1위를 차지한 박령우, 세랄, 레이너, 이병렬이 2위를 차지한 어윤수, 조성주, 김도우, 조성호와 상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같은 조에서 만났던 선수들은 서로 8강에서 만나지 않는 방식으로 대진이 결정된다. 추첨을 통해 세랄은 어윤수와, 레이너는 조성호와 대결하고, 이병렬은 김도우와, 박령우는 조성주와 8강 대결을 벌인다.

2019년 스타크래프트2 최고 선수를 가리는 WCS 글로벌 챔피언십은 현지 시간으로 11월 1일 11시(한국 시간 2일 새벽 3시)에 시작해 하루만에 8강부터 결승까지 모두 진행한다. 중계 논란이 일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 WCS는 박상현-황영재-전태양 중계진이 전 경기를 중계하며, 트위치와 함께 SBS-아프리카 케이블 채널로도 시청 가능하다.

8강 1경기 세랄 vs 어윤수
8강 2경기 레이너 vs 조성호
8강 3경기 이병렬 vs 김도우
8강 4경기 박령우 vs 조성주

강남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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