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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글로벌 파이널 오프닝 위크, 10월 서울서 개최

박상진2019-09-28 18:58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오프닝 위크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진행된다. 

이승용 블리자드 코리아 e스포츠 팀장은 28일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시즌3 결승전이 끝난 뒤 WCS 글로벌 파이널 오프닝 위크를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블리즈컨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인 WCS 글로벌 파이널 오프닝 위크는 WCS 글로벌 파이널 16강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진행했는데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하게 됐다. 여기에서 승리한 8명의 선수가 블리즈컨 현장에서 진행되는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WCS 글로벌 파이널 오프닝 위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IEM 카토비체 우승자인 어윤수와 WCS 코리아 포인트 상위 7명, WCS 서킷 8명이 참가한다. 

강남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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