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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돌입한 GSL, 이재선 돌풍 계속 이어갈까

박상진2019-03-27 09:05



올시즌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재선이 박령우와 8강 대결을 벌인다.
 
아프리카TV는 27일과 30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9 마운틴듀 GSL 시즌1 코드S’ 8강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6강 2주 차 경기에서는 김도우, 조성호, 백동준, 박령우가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8강 1일차 1경기에서는 이재선과 박령우가 맞붙는다. GSL 첫 8강 진출에 성공한 이재선이 노련한 박령우에 맞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어지는 1일차 2경기에서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8강에 안착한 김도우와 GSL 8강에서만 7번째 탈락하며 ‘8강 징크스’를 가지고 있는 이병렬의 프로토스 대 저그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30일(토)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2일차 1경기에서는 ‘GSL 3연속 우승자’인 조성주와 ‘무사’ 백동준의 대결이 예고되어 있다. 테란전에서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백동준이 조성주의 4강 진출까지 저지할 수 있을지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지는 2일차 2경기에서는 조성호과 전태양가 맞붙는다. 매번 16강 문턱에서 탈락하던 조성호는 6년 만에 GSL 8강에 진출한 만큼 꼭 전태양을 꺾고 4강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힌바 있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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