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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LPL 올스타전 3년 연속 최다 득표

김기자2020-12-01 11:54


인빅터스 게이밍 '더샤이' 강승록이 3년 연속 LPL 올스타전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라이엇게임즈 차이나는 지난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LPL 올스타전 투표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강승록은 97만 6,714표를 얻어 '재키러브' 유웬보(TES, 84만 8,663표)를 제치고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80만 5,766표를 얻은 IG '루키' 송의진이, 4위는 IG 서포터 '바오란' 왕리우이, TES '카사' 훙하우휴안은 56만 7,327표로 5위에 올랐다. 

신인 부문서는 쑤닝의 '빈' 빈제민, '환펑' 후안펭, 로얄 네버 기브 업(RNG) 정글러 '샤오롱바오' 리 샤오룽, WE 미드 라이너 '티처마' 지앙첸, TES 서포터 '유옌쟈' 리앙 지아 유안이 1위를 기록했다. 

해설자/인터뷰어 부문서는 '루키'의 여자친구인 샤오위가 44만 6,009표로 1위를 확정 지었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비자, 자가격리 문제로 인해 대부분 불참하며 '도인비' 김태상이 유일한 한국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엇게임즈 차이나는 1대1 대결인 솔로킹 출전 선수도 공개했는데 쑤닝 '빈', V5 '몰', WE '베이샹', 징동 게이밍 '줌', 인빅터스 게이밍 '퍼프', TES '369', 로얄 네버 기브 업(RNG) '샤오후', 펀플러스 피닉스 '도인비'가 출전하게 된다. 

한편 LPL 올스타전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서 열린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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