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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담원, 150일 만에 블루 진영 패배...1대1

김기자2020-10-24 20:50


담원 : 너구리(피오라)-캐니언(그레이브즈)-쇼메이커(사일러스)-고스트(애쉬)-베릴(세트)
G2 : 원더(카밀)-얀코스(킨드레드)-캡스(트위스티드 페이트)-퍽즈(이즈리얼)-미킥스(레오나)


담원 게이밍이 바텀 싸움서 패하며 G2에 승부를 원점으로 내줬다. 

담원은 24일 오후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롤드컵 4강전 G2 e스포츠와의 2세트서 바텀서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너구리'의 피오라까지 부진하며 G2에 패했다. 담원이 블루 진영에서 패한 건 미드 시즌 컵(MSC)서 펀플러스 피닉스에게 패한 이후 150일 만에 처음이다. 

바텀 교전서 '고스트'의 애쉬가 '퍽즈'의 이즈리얼을 잡아냈지만 '미킥스'의 레오나에게 2킬을 내준 담원은 탑 갱킹 때 '너구리'의 피오라가 죽고 말았다. 피오라가 다시 잡힌 담원은 탑 정글서도 피해를 입었다. 

바텀서 '고스트'의 애쉬가 '퍽즈'의 이즈리얼을 죽인 담원은 탑으로 간 '쇼메이커'의 사일러스가 '원더'의 카밀을 잡아냈다. 경기 14분 미드 전투서 '베릴'의 세트가 죽은 담원은 G2의 다이브 때 '쇼메이커'의 사일러스도 살아남지 못했다. 

경기 18분 바텀 전투서 상대 3명을 잡았고, 제압 골드까지 얻은 담원은 G2에게 드래곤 3스택을 내줬다. 바텀서는 '너구리'의 피오라가 상대 견제에 죽은 담원은 미드 교전서 2명이 죽고 말았다. 

바텀 포탑을 내준 담원은 경기 29분 전투서 '베릴'이 잡혔다. 3차 포탑과 억제기가 밀린 담원은 미드서 '고스트'의 애쉬 궁극기로 '원더'의 카밀을 잡았지만 G2의 화력을 막지 못했다. 결국 담원은 G2에게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내주며 패배를 당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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