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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레거시 e스포츠, 유럽 4번 매드 격파 '파란'

김기자2020-09-28 18:44


매드 : 오로메(쉔)-섀도우(릴리아)-휴머노이드(신드라)-카르지(이즈리얼)-카이저(노틸러스)
레거시 : 토푼(오른)-바빕(그레이브즈)-탤리(갈리오)-래즈(진)-아일스(알리스타)


레거시 e스포츠가 유럽 4번 시드 매드 라이온즈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레거시는 28일 오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4일차 A조 경기서 매드에 승리했다. 레거시는 2승 1패, 매드는 1승 3패로 하위권으로 내려앉았다. 

경기 초반 교전서 2킬을 나눠가진 레거시는 첫 번째 전령 전투서 '섀도우'의 릴리아를 잡아냈다. 바텀 교전서 '아일스'의 알리스타가 '카이저'의 노틸러스를 끊어낸 레거시는 경기 11분 미드 강가에서 벌어진 전투서 '휴머노이드'의 신드라를 잡아냈다. 

초반에 밀리는 모습을 보인 매드는 경기 12분 바텀서 '탤리'의 갈리오와 '래즈'의 진을 제압했다. 그렇지만 레거시는 화염 드래곤을 스틸했고, 근처에 있던 상대 2명을 죽이는데 성공했다. 

드래곤 3스택을 쌓은 레거시는 경기 24분 탑 전투서 릴리아와 신드라를 잡아냈다. 바론 근처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레거시는 경기 32분 미드 3차 포탑을 밀어냈다. 경기 32분 바텀 정글 전투서도 3킬을 쓸어담은 레거시는 바텀 전투에서 4킬을 쓸어담았다. 결국 레거시는 바텀 전투서 승리한 뒤 그대로 밀고 들어가 매드의 본진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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