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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LGD 게이밍, R7에 덜미...이틀 연속 충격패

김기자2020-09-26 20:52


LGD 게이밍 : 랑싱(카밀)-피넛(리신)-시예(트위스티드 페이트)-크레이머(트위치)-마크(라칸)
R7: 액세(오른)-호세데오도(니달리)-얼론드(오리아나)-레자(이즈리얼)-섀도우(노틸러스)


LGD 게이밍이 롤드컵 플레이-인서 레인보우7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LGD는 26일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2020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2일 차서 레인보우7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1일차서 PSG 탈론에게 충격패를 당했던 LGD는 이틀 연속 패하며 최하위로 떨어졌다. R7는 2연패 끝에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초반 킬을 나눠가진 LGD는 바텀서 '피넛' 한왕호의 리신이 갱킹으로 킬을 따냈고, 미드 전투서도 이득을 챙겼다. 탑에서 '피넛'의 리신이 죽인 LGD는 경기 14분 바텀 정글서 추가 킬을 따냈다. 

LGD는 경기 20분 미드 교전서 '엑세'의 오른 궁극기에 '시예'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죽었다. 바텀서 '랑싱'의 카밀이 오른을 솔로킬로 잡아냈지만, 경기 25분 바다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대패했다. 

R7에게 드래곤 3스택을 내준 LGD는 '랑싱'의 카밀 사이드 운영도 별 소득을 얻지 못했다. 경기 30분 바다 드래곤 영혼을 내준 LGD는 5대5 전투서 대패했다. 바텀서 '레자'의 이즈리얼을 잡고 한숨 돌린 LGD는 장로 드래곤에서 '크레이머'의 트위치가 죽고 말았다. 

장로 드래곤과 바론을 내준 LGD는 R7에게 본진을 허용했다. 쌍둥이 포탑을 끼고 수비를 하려고 했지만 R7의 화력을 막는데 역부족이었다. 결국 LGD는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내주며 경기서 패하고 말았다. 

*Photo=英雄联盟赛事.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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