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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V3 '부기' 이성엽, "LGD 꺾은 PSG 탈론이 경계"

김기자2020-09-26 18:05


레인보우7을 꺾고 롤드컵 플레이-인서 첫 승을 신고한 V3 '부기' 이성엽은 "LGD 게이밍을 꺾은 PSG 탈론이 가장 경계된다"고 밝혔다. 

V3는 26일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2020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2일 차서 레인보우7에 진땀승을 거뒀다. V3는 잠시 후 유니콘스 오브 러브(UOL)를 상대한다. 

이성엽은 경기 후 인터뷰서 "약간 B조가 힘들 거 같아서 긴장했는데 승리해서 다행이다"며 "롤드컵이 처음이며 첫 경기다보니 긴장해서 실수가 많이 나왔다. 하지만 중반 한타 싸움부터 포커싱을 잘한 거 같다"고 평가했다. 

이성엽은 엘리스를 고른 이유에 대해 "AP 정글을 하려고 했고 이블린도 있었지만, 팀적으로 엘리스가 좋을 거 같아서 이블린보다 엘리스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인서 경계되는 팀에 대한 질문에는 "LGD 게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PSG 탈론이 이기는 걸 보고 PSG 탈론을 경계해야할 거 같다"고 답했다. 

UOL을 상대하는 이성엽은 "팀에 대한 평가가 높은데 최선을 다해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미지=방송 캡처.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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