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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리그] 최영훈, 32강 패자부활전 1위...박도현-신종민-전대웅은 탈락

이한빛2020-09-19 20:21


19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 개인전 32강 패자부활전에서 최영훈, 김승래, 김지민, 한승철이 16강 티켓을 따냈다.

첫 번째 트랙인 카멜롯 팬드래건 캐슬에서 선두를 달리던 전대웅이 대형 사고에 휘말리며 후방으로 크게 밀렸고, 신종민과 최영훈의 접전 끝에 신종민이 1위로 들어오며 10포인트를 획득했다. 아이스 부서진 빙산에서 박도현은 1위로 피니시 라인을 넘으며 첫 트랙 8위의 아픔을 달랬다.

황금문명 오르에트 황금 좌표에서 김지민이 선두를 차지해 상위권 싸움에 불을 지폈고, 세 번째 트랙까지 1포인트로 침묵하던 전대웅이 리버스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에서 10포인트를 추가해 1위부터 8위까지의 포인트 차이는 8점차가 됐다.

광산 위험한 제련소 결과 최영훈이 25포인트로 신종민을 3점차로 따돌리고 선두로 앞서나갔다. 7라운드 아이스 아찔한 헬기 점프에서 최영훈이 1위로 40포인트가 되면서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지점까지 올라왔다.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에서 전대웅은 매 코너마다 승부수를 걸면서 1위, 최영훈은 4위에 머물면서 9번째 트랙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김지민, 전대웅, 박도현이 선두를 달렸지만 대형 사고에 휘말리면서 셋이 나란히 하위권으로 밀렸다. 결국 최영훈, 김승래, 김지민, 한승철이 16강에 합류했고 박도현, 신종민, 정유민, 전대웅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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