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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 롤드컵 주제곡 '테이크 오버' 참여

김기자2020-09-18 11:16


라이엇게임즈가 2020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주제곡인 '테이크 오버'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M 출신인 헨리가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롤드컵 주제곡인 '테이크 오버'를 발표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발표된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주인공이 롤드컵 우승으로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방해하는 이도 등장하는데 2011년부터 2019년 롤드컵 우승팀 대표 선수 프나틱 '엑스페케', 타이페이 어새신(현 J팀) '베베', T1 '페이커', 삼성화이트 '마타', 인빅터스 게이밍 '재키러브', 삼성 갤럭시 '앰비선', 펀플러스 피닉스 '티안'이 나온다. 

롤드컵 주제곡은 북미 메탈코어 밴드인 '어 데이 투 리멤버'의 보컬을 맡고 있는 제리미 매키넌, 맥스, 슈퍼주니어M 출신인 헨리가 참여했다. K팝 스타이자 중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헨리는 이번 주제곡서 중국어 랩을 담당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유니버설 뮤직과 협업해 2020 롤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총 6곡의 홍보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지=라이엇게임즈 유튜브.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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