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LPL, '칸' 김동하 원딜 출전 관련 발표 "로스터 규정 충족한다"

이한빛2020-08-09 21:48


LPL이 '칸' 김동하의 출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9일 예정되어 있었던 펀플러스 피닉스와 쑤닝의 2020 LPL 서머 10주 7일차 1경기가 3경기로 미뤄졌다. 'Lwx' 린웨이샹이 경기 전 체온 측정에서 급성 편도염으로 인한 고열 증상을 보였던 것. 대회를 주최하는 TJ 스포츠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Lwx'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LPL은 경기에 앞서 펀플러스의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펀플러스에선 '김군' 김한샘, '티엔' 가오톈량, '도인비' 김태상, '칸' 김동하, '크리스프' 류칭쑹이 쑤닝을 상대하게 된다.

LPL의 공식 SNS에 따르면 김태상은 올해 초 LPL 레지던트로 인정 받아 외국인 선수 제한에서 자유롭다. 따라서 김동하의 원거리 딜러 출전으로 인한 한국인 선수 3명 출전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LPL 역시 "펀플러스의 선발 라인업은 공식 LPL 규정 내 로스터 규정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