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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RNG, 하위권 BLG에 덜미...PO 진출 좌절

김기자2020-08-06 21:44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비리비리 게이밍(BLG)에게 덜미를 잡히며 LPL 서머 플레이오프 티켓 레이스서 탈락했다. 

RNG는 6일 오후 중국 상하이 LPL 아레나에서 열린 LPL 서머 10주차서 BLG에 0대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7승 8패(+1)를 기록한 RNG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다. 

지난 TES와의 경기서 승리한 RNG는 남은 경기인 BLG(5승 10패)와 로그 워리어스(4승 11패)를 잡는다면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높았다. 펀플러스가 쑤닝(10승 4패), WE는 TES(12승 3패)와의 대결을 남겨놨기 때문이다. 

하지만 RNG는 1세트서 신규 챔피언인 릴리아를 선택한 '미티어'를 막지 못해 패했고, 2세트서는 39분 화염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대패한 뒤 그대로 본진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내주며 경기서 패배했다. 

RNG가 탈락했고, WE(9승 6패, +6)와 펀플러스 피닉스(9승 6패, +4)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두 팀은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7, 8위가 결정된다. 

*Pic=英雄联盟赛事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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