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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5연패 끊고 싶은 아프리카, '올인' 김태양 선발 낙점

이한빛2020-04-05 17:47


'올인' 김태양이 한화생명전 선발 미드 라이너로 출전한다.

5일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7주 5일차 3경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맞붙는다. 5연패로 상위권 싸움을 비롯해 플레이오프 진출권 밖으로 튕겨나간 아프리카와 9위로 승강전 위협이 눈앞으로 다가온 한화생명은 이겨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경기다.

한화생명은 기존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했다. '비스타' 오효성이 선발 원거리 딜러로 나선다. 한화생명은 지난 샌드박스전에서 밴픽부터 콜 미스까지 단점들을 드러냈다. 백도어로 가까스로 승리했던 1세트 역시 백도어 순간 전까진 샌드박스가 우위를 점하고 있었을 정도. 준비 시간은 짧았지만 빠르게 수습하고 승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프리카는 6승 3패에서 어느덧 6승 8패까지 내려앉았다. 5위인 kt 롤스터와도 2승 차이가 난다. 아프리카는 지금부터라도 승리를 쌓고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려야만 한다. 아프리카는 '플라이' 송용준 대신 '올인' 김태양을 선발 미드라이너로 투입해, '기인' 김기인-'드레드' 이진혁-김태양-'미스틱' 진성준-'젤리' 손호경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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