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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L 스프링, PO 3R-결승전 5월로 연기...무관중 진행

김기자2020-03-26 12:39


일본 리그인 LJL 스프링 플레이오프 3라운드와 결승전이 연기됐다.

라이엇게임즈 재팬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의 감염이 확대되면서 오는 4월 25일부터 이틀간 오사카 쿨 재팬 파크 오사카 WW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JL 스프링 플레이오프 3라운드와 결승전을 5월 3일과 4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LJL은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와 센고쿠 게이밍, V3 e스포츠와 크레스트 게이밍 액트가 오는 28일과 29일 2라운드를 진행하며 데토네이션과 센고쿠의 승리 팀은 결승전, 패배 팀은 3라운드서 V3와 크레스트의 승리 팀과 경기를 치른다. 

라이엇게임즈 재팬은 5월에 열릴 예정인 플레이오프 3라운드와 결승전에 대해서는 무관중 경기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장소가 오사카 WW홀인지 아니면 기존 경기장인 도쿄 시부야 요시모토홀인지는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사진=LJL.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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