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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김민아 아나운서,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판정

박상진2020-02-24 19:21



LCK 대회 진행 중 미열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동했던 김민아 아나운서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4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를 통해 김민아 아나운서가 코로나 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전일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경기 샌드박스 게이밍 대 담원 게이밍 경기 직후 미열 증세를 보여 검진을 위해 선별진료소로 향했고, 1세트 후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 조치 이후 해당일 LCK 운영 및 취재 외 업무로 종로 롤파크를 찾았던 인원들 역시 김민아 아나운서의 코로나 19 검진 결과가 확인될 때 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러나 김민아 아나운서가 음성 판정을 받으며 자가격리 조치도 해제됐고, 리그 일정 역시 계속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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