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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팀리퀴드, 시즌 첫 승...TSM은 2연패 늪

김기자2020-01-28 12:19


개막전서 클라우드 나인에게 패했던 팀리퀴드가 팀솔로미드(TSM)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팀리퀴드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북미 LCS 스프링 1주차 경기서 TSM을 제압했다. 팀리퀴드는 1승 1패로 1주차를 마무리했고, 팀솔로미드는 2연패에 빠졌다. 

정글러로 팀리퀴드 아카데미 소속인 'Shernfire'을 투입시킨 팀리퀴드는 중반까지 바텀 라인이 부진했지만 '옌슨'의 오리아나가 혼자서 4킬을 기록했다. 26분 미드 2차 포탑 근처에서 '더블리프트'의 자야가 킬을 기록한 팀리퀴드는 바론을 가져오며 주도권을 쥐는데 성공했다.

34분 팀솔로미드의 미드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낸 팀리퀴드는 37분 두 번째 바론을 가져왔다. 상대 병력을 몰아낸 팀리퀴드는 미드 강가에서 벌어진 교전서 4명을 처치하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팀리퀴드는 갱플랭크만 남은 상대 본진에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리를 가져왔다.  

한편 앞서 벌어진 경기서는 '뱅' 배준식이 속한 이블 지니어스(EG)가 '썸데이' 김찬호의 100씨브즈를 꺾고 첫 승을 올렸다. 

*사진=라이엇게임즈(정글러 'Shernfire')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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