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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스프링] '꼬마' 김정균 감독, "기회 잡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

김기자2020-01-19 22:04


"문제점을 조정한 뒤 기회를 잡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VG는 19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0 LPL 스프링 1주차 경기서 도미누스 게이밍(DMO)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비리비리 게이밍(BLG)와의 경기서 패했던 VG는 시즌 1승 1패를 기록했다. 

LPL 첫 승을 기록한 김정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훈련 과정서 선수들이 천천히 좋아지고 있다고 느꼈다"며 "1세트를 내줬지만 경기서 나온 문제점을 고쳤고, 기회가 있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LCK와 LPL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그는 "차이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포터인 '마에스트로' 후지안신은 "1세트서 문제가 있었지만 김정균 감독님이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고, 2세트부터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줬는지 생각하면서 플레이했다"고 했다. 

cr : VICI.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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