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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션' 강찬용-'벵기' 배성웅, '명예의 전당' 헌액

김기자2020-01-17 17:39


'앰비션' 강찬용과 '벵기' 배성웅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7일 마포구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2019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진행했다. 

선정위원회 3 배수 후보 의결 이후 온라인 팬투표로 진행된 '스타즈'에서는 이상혁, '칸' 김동하(현 펀플러스), '마타' 조세형(RNG 감독)과 함께 카트라이더 문호준(한화생명), 전 프로게이머 정윤종과 이상혁이 들어갔다. 

'스타즈' 헌액 기준은 지난 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국제, 국내 대회 입상 기록 중 선정위원회가 1차 선정한 뒤 온라인 팬투표로 최종 결정됐다. 

경력 인정 종목 중 국내 대회 3회 우승, 국제 대회 준우승 이상, 스타 프로리그 100승 이상, LCK 1,000킬 이상 기준이 된 '히어로즈'에서는 김동하와 '김군' 김한샘, '도인비' 김태상(이하 펀플러스), 전 프로게이머 '상윤' 권상윤, 정윤종, 카트라이더 선수인 유창현(현 샌드박스)가 포함됐다. 

경력 5년 이상, 은퇴 발표 이후 1년이 경과된 선수에게 자격이 주어지는 '아너스'에서는 '앰비션' 강찬용과 '벵기' 배성웅이 들어갔다. 

마포 ㅣ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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