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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본' 정명훈, 은퇴 선언..."e스포츠에서 계속 일한다"

김기자2019-11-17 18:09


"멀리 떠나는 건 아니다. e스포츠에서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을 것."

'국본' 정명훈이 은퇴를 선언했다. 정명훈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벌어진 지스타 행사가 끝난 뒤 개인방송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1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정명훈은 2014년 스타2로 전향한 뒤 스위스 게임단인 데드 픽셀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의경으로 군 복무를 한 정명훈은 2018년 6월 선수로 복귀한 뒤 꾸준하게 활동했다. 

정명훈은 스타2 선수는 은퇴하지만 e스포츠에서는 계속 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훈은 "멀리 떠나는 건 아니며 e스포츠에서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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