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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캣츠, 지스타 코스프레 어워드 2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나서

박상진2019-11-15 10:41



국내 최고 인지도의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가 2년 연속으로 지스타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어워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 야외 이벤트 무대에서 매일 '코스프레 어워드'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코스프레 경연과 함께 코스프레 모델들과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과 더불어 직접 코스프레 소품을 들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코스프레 체험존이 운영된다.

지스타 야외무대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코스프레 경연이 벌어진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본선이, 일요일에는 결선이 진행되는 이번 경연에서는 스파이럴캣츠가 2년 연속으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첫 날 본선 무대가 끝난 후 스파이럴캣츠 팀장인 '타샤' 오고은은 "부산 무대에서 코스프레를 준비해온 분들의 전체적인 수준과 무대 실력에 놀랐고, 앞으로 남은 일정들이 기대된다"며 이번 행사에 대해 기대를 드러냈다. 스파이럴캣츠 '도레미' 이예민 역시 "추운 날씨에도 무대에서 자신들이 준비해온 것을 보여주시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타샤' 오고은은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코스프레 행사에서 벗어나 부산, 그리고 한국에서 제일 큰 게임 행사인 지스타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경연에 스파이럴캣츠가 2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영광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참가자들과 팬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코스프레 어워드는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부산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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