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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PK 승격 이끈 '트리거' 김의주, 팀 떠났다

김기자2019-11-15 03:42


APK 프린스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LCK) 승격으로 이끈 '트리거' 김의주가 팀을 떠났다. 

APK 김산하 코치는 15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원거리 딜러 '트리거' 김의주가 팀과 계약이 종료됐으며 다른 팀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APK에 합류한 김의주는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최근 벌어진 2020 롤챔스 서머 승격강등전서는 진에어 그린윙스를 꺾고 팀이 LCK 승격에 기여했다. APK는 '트리거'와의 계약에 실패하면서 다른 원거리 딜러를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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